“우리 면역계의 뿌리는 오장, 그중에서도 특히 간과 신장입니다. 중독된 오장은 방치한 채 아무리 암 부위를 잘라내고 태워도 결국 암이 재발하고 전이되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난소 및 자궁의 뿌리는 간입니다. 난소혹, 난소염, 자궁염, 자궁근종 모두 간의 청혈기능이 쇠약해지면 불순물, 노폐물이 자궁과 난소에 쌓여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간이 좋아져야 치료됩니다.
특히 난소는 간과 직결된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기관입니다. 그래서 별 생각 없이 난소혹 제거 수술 같은 것을 하다가 순식간에 주위 세포조직이 악성으로 돌변해 복수가 차며 간으로 전이되어 생명이 위험해진 경우를 종종 봅니다. 난소와 간의 연결관계를 못 보고 난소를 건드림으로써 난소와 직결된 간에 치명적 손상을 입혀 면역계와 간이 큰 타격을 받는 경우입니다.
난소나 자궁에 생긴 혹이나 염증 따위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뿌리인 간이 좋아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뿌리가 좋아지면, 간이 건강해지면, 면역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면역세포가 활발하게 염증을 억제하고 변성세포는 사멸시키고 정상세포는 재생시켜 완치와 예방이 가능해집니다. 결론적으로 간에 쌓인 노폐물, 유해물질을 해독 배출하고 오장에 좋은 천연치료물질을 보충해주어 면역계를 정상화하고 생체치유력을 강화시키면 치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