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기관지

폐렴, 폐섬유화, 폐결절, 천식, 폐결핵, 늑막염, 기관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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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면역계의 뿌리는 오장, 그중에서도 특히 간과 신장입니다. 중독된 오장은 방치한 채 아무리 암 부위를 잘라내고 태워도 결국 암이 재발하고 전이되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한의학에서 기관지는 폐에 배속되어 동일한 폐처방을 씁니다. 폐렴, 폐섬유화, 폐결절, 천식, 늑막염, 기관지염 모두 폐의 기운이 쇠약해지면 불순물, 노폐물이 쌓여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폐가 좋아져야 치료됩니다.

폐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으려면 폐 자체가 건강해져야 합니다. 폐가 건강해지면 면역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면역세포가 활발하게 염증을 억제하고 변성세포는 사멸시키고 정상세포는 재생시켜 완치와 예방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폐는 인체에서 외부 독의 피해를 가장 직접적이고 치명적으로 받습니다. 공기, 옷, 이불, 화학섬유, 새 가구, 새 기계, 인공향, 살균 소독제는 모두 석유화학물질이 들어 있어 그게 무방비 상태인 코로, 폐로 들어갑니다. 호흡을 통해 들어온 독성은 간이라는 인체의 핵심 해독기관을 거치지 않고 바로 폐로 침투하기 때문에 오장의 건강에 엄청난 직격타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수많은 화학독성물질에 스스로 노출하고 스스로 면역계를 망가뜨리면서 왜 갑자기 암이 생겼는지, 다른 난치병이 생겼는지 의아해합니다. 결국 폐암도 폐를 비롯한 오장을 해독시키고 독성을 배출하도록 돕는 강력한 천연약용물질을 보충해주는 게 치료의 핵심입니다. 동시에 온갖 화학독성물질을 최대한 멀리하도록 조심하지 않으면 치료에 들인 모든 노력이 도로 아미타불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