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면역계의 뿌리는 오장, 그중에서도 특히 간과 신장입니다. 중독된 오장은 방치한 채 아무리 암 부위를 잘라내고 태워도 결국 암이 재발하고 전이되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뼈의 뿌리가 신장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가지에 불과한 뼈의 염증만 억제하려 하니 결국 병이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뼈, 척추, 관절, 신경, 힘줄의 뿌리는 모두 신장입니다. 그리고 골수에는 혈액이 들어있는데, 혈액의 뿌리는 간입니다. 그래서 면역계의 뿌리인 신장과 간이 함께 좋아져야 뼈가 좋아집니다. 뿌리가 약하면 아무리 염증을 억제하고 인공합성약품을 복용해도 근본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뼈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으려면 뼈가 좋아져야 하고 뼈가 좋아지려면 뼈의 뿌리가 되는 신장과 간을 비롯한 오장이 튼튼해져야 합니다. 뼈에 병이 생겼다는 것은 이미 오장이 심각하게 중독돼 면역계가 스스로 변성 세포를 사멸시키고 정상 세포를 재생시킬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럴 땐 신장과 간에 강력한 천연약용물질을 보충해주어 독성을 배출하는 것을 돕고 자연치유력을 회복시켜주는 것밖에 답이 없습니다.